[포토] “엄마 보고 싶었어요” 요양원 접촉 면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20 13:12
입력 2021-09-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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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강원 춘천시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이 딸과 면회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2021.9.20
연합뉴스 -
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강원 춘천시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이 딸들과 면회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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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강원 춘천시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이 딸들과 면회하며 손을 잡고 있다. 20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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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강원 춘천시의 한 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이 딸과 면회하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20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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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전 경기 광주시 선한빛요양병원에서 남편 최병록 씨가 두 달 만에 만난 아내 박정이 씨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두 달간 만나지 못했던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실시되는 정부의 추석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접촉 면회 기회를 갖게 됐다. 2021.9.20
보건복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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