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부겸 “잔여백신, 오늘부터 2차 접종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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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9-17 08:58
입력 2021-09-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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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8.29.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1.8.29.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는 17일 “오늘 중 전 국민의 70%가 1차 접종을 마치실 것”이라며 “1차접종 목표가 달성돼 정부는 이제 ‘2차접종’의 속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차 접종자’에게만 허용됐던 잔여백신을 오늘부터는 ‘2차 접종자’도 맞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여러가지 사정으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신 분도 내일부터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각 부처와 지자체는 소관 분야의 방역대책을 다시한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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