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의전원 입학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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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8-24 13:42
입력 2021-08-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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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공정위, 조국 전 장관 딸 입시 조사 마무리 단계
부산대 공정위, 조국 전 장관 딸 입시 조사 마무리 단계 18일 오후 경남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옛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건물.
부산대 입학공정관리위원회는 이날 마지막 회의를 열고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의 부산대 의전원 입시와 관련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2021.8.18 연합뉴스
부산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했다.

부산대는 24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부산대는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 ‘자체조사 결과서’와 정경심 교수의 항소심 판결, 소관 부서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015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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