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공수처 출석하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7-27 10:34
입력 2021-07-27 10:34
공수처 ‘1호 사건’으로 정한지 3개월만으로, 공수처가 피의자를 공개 소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 7. 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공수처 ‘1호 사건’으로 정한지 3개월만으로, 공수처가 피의자를 공개 소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 7. 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