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으로 결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13 09:15
입력 2021-07-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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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왼쪽)이 12일 밤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9천160원으로 의결한 뒤 회의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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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새벽 제9차 전원회의 뒤 이어진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2년도 최저임금은 9160원으로 결정됐다. 20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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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인 이동호 한국노총 사무총장(왼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전원회의에서는 사용자 위원 전원과 민주노총 소속 위원들이 퇴장했지만 한국노총은 퇴장하지 않았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9천160원으로 결정됐다. 20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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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한국노총 소속 근로자위원들이 13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장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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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들이 공익위원의 안에 반발하며 전원 퇴장하고 있다. 20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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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위원들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장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의 심의 촉진구간에 반발하며 전원 퇴장하고 있다.
이날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서 최임위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5.045% 인상된 9160원으로 의결했다. 202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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