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델타 변이’ 국내유입 초기 단계…현재까지 190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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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1-06-24 14:43
입력 2021-06-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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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국내의 경우 ‘유입 초기’ 단계라고 진단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4일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델타 변이가 190건이 확인됐고 지역감염 사례가 3건 보고돼 유입의 초기 단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델타 변이는 현재 영국과 미국 등 80여개국에서 확산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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