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들 관을 붙잡고’ 오열하는 故 이선호씨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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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6-19 13:17
입력 2021-06-19 12:59
19일 오전 경기도 평택 안중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청년 노동자 故 이선호 씨의 발인식에서 아버지 이재훈 씨가 운구차 앞에서 고인의 관을 잡고 오열하고 있다. 202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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