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2 n번방’ 김영준 “피해자께 죄송…반성하며 살겠다”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6-11 08:12
입력 2021-06-11 08:06
연합뉴스
서울경찰청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동성착취물 제작·배포),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검거돼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김영준을 이날 오전 8시쯤 검찰 송치를 위해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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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를 인정하시냐’ ‘영상 녹화를 왜 하셨냐’는 취재진 질문에 “(범행을) 혼자 했다”고 답했다.
김영준은 검은색 운동복 상하의에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취재진 앞에 섰지만 끝까지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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