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택배노조 오늘부터 분류작업 중단
수정 2021-06-07 10:08
입력 2021-06-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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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오늘부터 분류작업 중단(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택배기사들이 7일 서울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배송준비를 하고 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7일부터 택배 기사가 택배 분류작업을 하지 않고 미리 분류돼 있는 물량만 배송하겠다. 출근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늦춘 오전 9시로 하고 배송도 오전 11시부터 시작 하겠다”고 밝혔다.2021.6.7/뉴스1 -
택배노조 ,‘사회적 합의 불투명 분류작업 거부’택배기사들이 7일 서울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배송준비를 하고 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7일부터 택배 기사가 택배 분류작업을 하지 않고 미리 분류돼 있는 물량만 배송하겠다. 출근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늦춘 오전 9시로 하고 배송도 오전 11시부터 시작 하겠다”고 밝혔다.2021.6.7/뉴스1 -
택배물류센터의 오전 작업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7일부터 출근 시간을 오전 9시로, 배송출발 시간을 오전 11시로 늦추고 분류작업을 거부하는 단체행동에 돌입한다. 택배노조는 이날부터 조합원 6천500여 명이 전국 각지 터미널에서 ‘9시 출근?11시 배송출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물품을 옮기고 있는 모습. 2021.6.7 연합뉴스
출근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늦춘 오전 9시로 하고 배송도 오전 11시부터 시작 하겠다”고 밝혔다.20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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