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속도로 달리던 벤츠 차량서 ‘불’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5-25 23:18
입력 2021-05-25 23:18
“엔진룸서 발화 추정”
이 불로 벤츠 차량의 엔진룸 등이 탔으나 운전자는 신속히 차량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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