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아파트 불… 40대 남성 숨진채 발견

박정훈 기자
수정 2021-05-21 11:33
입력 2021-05-21 11:33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거실에서 사망한 40대 남성 1명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었으나 화재 당시에는 혼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방화나 극단적 선택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남성이 연기에 의해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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