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술작품 5·18
수정 2021-05-12 13:43
입력 2021-05-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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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으로 되살아난 5.18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 믿음관 1층 복도에 5.18 민주화운동 주요 순간을 표현한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동명고 학생들은 인체 형태를 접착테이프 등으로 본뜨는 ‘라이프 캐스팅 기법’을 활용해 집단발포 등 5?18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다. 2021.5.12 연합뉴스 -
미술작품으로 되살아난 5.18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 믿음관 1층 복도에 5.18 민주화운동 주요 순간을 표현한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동명고 학생들은 인체 형태를 접착테이프 등으로 본뜨는 ‘라이프 캐스팅 기법’을 활용해 집단발포 등 5.18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다. 2021.5.12 연합뉴스 -
기억해야 할 역사, 미술작품으로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 믿음관 1층 복도에 5.18 민주화운동 주요 순간을 표현한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동명고 학생들은 인체 형태를 접착테이프 등으로 본뜨는 ‘라이프 캐스팅 기법’을 활용해 집단발포 등 5.18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다. 2021.5.12 연합뉴스 -
고교생이 미술작품으로 재현한 광주민중항쟁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 믿음관 1층 복도에 5.18 민주화운동 주요 순간을 표현한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동명고 학생들은 인체 형태를 접착테이프 등으로 본뜨는 ‘라이프 캐스팅 기법’을 활용해 집단발포 등 5.18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다. 2021.5.12 연합뉴스 -
고교생이 미술작품으로 표현한 집단발포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동명고등학교 믿음관 1층 복도에 5.18 민주화운동 주요 순간을 표현한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동명고 학생들은 인체 형태를 접착테이프 등으로 본뜨는 ‘라이프 캐스팅 기법’을 활용해 집단발포 등 5.18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다. 2021.5.12 연합뉴스
동명고 학생들은 인체 형태를 접착테이프 등으로 본뜨는 ‘라이프 캐스팅 기법’을 활용해 집단발포 등 5·18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다. 2021.5.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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