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고향 방문 고속도로·국도 모두 안됩니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9 15:58
입력 2021-02-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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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고향 방문 고속도로·국도 모두 안됩니다”9일 오후 강원 동해시가 설 연휴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도 주변에 고향에 오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위) 시는 지난 8일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에도 비슷한 내용의 현수막을 선보였다. 2021.2.9.
연합뉴스 -
‘금지’설 연휴를 앞둔 9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휴게소(부산 방향) 식당가 테이블에 칸막이가 설치돼 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물은 포장판매만 허용하고 테이블 운영을 중단키로 했다.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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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제한되는 고속도로 휴게소설 연휴를 앞둔 9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시민들이 식당가를 이용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내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물은 포장판매만 허용하고 테이블 운영을 중단키로 했다.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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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다 급해’설 연휴를 이틀 앞둔 9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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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설 연휴를 이틀 앞둔 9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이 선물을 들고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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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강원 동해시가 설 연휴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도 주변에 고향에 오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위) 시는 지난 8일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에도 비슷한 내용의 현수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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