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뿌연 서울 하늘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7 15:55
입력 2021-02-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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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와 미세먼지로 가시거리가 짧아진 7일 서울 양화대교 바라본 한강 인근이 뿌옇다. 2021 .2.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한 손짓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7일 오전 서울 남산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내가 먼지로 뒤덮여 보이지 않는다. 2021.2.7 연합뉴스 -
답답한 시야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7일 오전 서울 남산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내가 먼지로 뒤덮여 보이지 않는다. 2021.2.7 연합뉴스 -
가까운 사물도 가리는 미세먼지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7일 오전 서울 남산타워가 먼지에 뒤덮여 있다. 2021.2.7
연합뉴스 -
휴일 덮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인 7일 경기도 수원시 세계문화유산 화성(華城) 주변이 뿌옇다. 2021.2.7
연합뉴스 -
코로나19에 미세먼지에...미세먼지가 나쁨을 기록한 7일 홍제천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그 옆으로 코로나19로 폐쇄한 체육시설이 보인다. 2021.2.7 연합뉴스 -
답답한 외출미세먼지가 나쁨을 기록한 7일 홍제천에서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그 뒤로 코로나19로 폐쇄한 체육시설이 보인다. 2021.2.7 연합뉴스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로 가시거리가 짧아진 7일 서울 양화대교 바라본 한강 인근이 뿌옇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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