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76명...나흘 연속 두자릿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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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20-10-19 09:39
입력 2020-10-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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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들에게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2020.10.13 뉴스1
1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들에게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2020.10.13 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76명 늘어 누적 2만5275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76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50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이날 확진자수는 전날(91명)과 비교해 15명 줄어들며 지난 16일부터 나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내려온 지 이날로 꼭 1주일이 된 가운데 지난 15일(110명) 하루를 제외하고는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100명에 가까운 날도 두차례 있었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당초 102명에서 입항 후 입국절차 거치지 않고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84명→110명→47명→73명→91명→76명 등으로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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