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뜨락 요양병원서 52명 확진…동일집단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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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10-14 10:22
입력 2020-10-14 10:08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 직원 9명과 환자 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4일 오전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간 해뜨락 요양병원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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