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국시 미응시 송구” 의대생 대신 고개 숙인 병원장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08 13:28
입력 2020-10-08 13:26
왼쪽부터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김영모 인하대의료원장, 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 2020. 10.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왼쪽부터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김영모 인하대의료원장, 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 2020. 10.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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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병원장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본과 4학년생들의 의사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와 관련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김영모 인하대의료원장, 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 2020. 10.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김영훈 고려대학교 의료원장을 비롯한 대학병원장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의대생들의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관련 사과성명을 발표하기 앞서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김영모 인하대의료원장, 김영훈 고려대학교 의료원장.2020. 10.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김영훈 고려대학교 의료원장을 비롯한 대학병원장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의대생들의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관련 사과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김영훈 고려대학교 의료원장, 김영모 인하대의료원장.2020. 10.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병원장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본과 4학년생들의 의사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와 관련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 김영모 인하대 의료원장. 2020. 10.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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