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거리두기 2.5단계 ‘일주일 더’…한산한 주말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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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9-05 11:15
입력 2020-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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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5단계’에 한산한 주말 도심
‘거리두기 2.5단계’에 한산한 주말 도심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1주일 연장된 뒤 첫 주말인 5일 서울 도심이 한산하다. 2020.9.5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1주일 연장된 뒤 첫 주말인 5일 서울 도심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현재 수도권에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를 13일까지 1주일, 전국 2단계 조치는 20일까지 2주일 더 연장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거리두기 연장 시행 방침을 발표했다.

박능후 중대본 1차장은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노력이 조금 더 필요한 시점”이라며 “방역망의 통제력을 회복하고 의료체계의 치료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신규환자 수가 뚜렷하게 감소할 때까지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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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도심 도로
텅 빈 도심 도로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1주일 연장된 뒤 첫 주말인 5일 서울광장 옆 도로가 한산하다. 2020.9.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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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들 집에
오늘도 다들 집에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1주일 연장된 뒤 첫 주말인 5일 광화문광장이 한산하다. 2020.9.5 연합뉴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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