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성규 전 비서실장 반격 “성추행 방조 주장 정치적 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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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8-17 16:26
입력 2020-08-17 16:26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된 오성규 전 비서실장이 17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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