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하받는 유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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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2 16:48
입력 2020-08-02 16:48


2일 제주시 구좌읍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SK네트웍스)이 대회관계자와 함께 ‘물허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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