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농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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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기자
수정 2020-07-19 13:08
입력 2020-07-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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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농민주일 기념 행사현수막 앞으로 한 수녀가 지나가고 있다. 한국 천주교회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정확히 알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 정신을 일깨우려는 의미를 담아 매년 7월 셋째 주 일요일을 ‘농민주일’로 지내고 있다.  2020.07.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9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농민주일 기념 행사현수막 앞으로 한 수녀가 지나가고 있다. 한국 천주교회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정확히 알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 정신을 일깨우려는 의미를 담아 매년 7월 셋째 주 일요일을 ‘농민주일’로 지내고 있다.
2020.07.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9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농민주일 기념 행사현수막 앞으로 한 수녀가 지나가고 있다. 한국 천주교회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정확히 알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 정신을 일깨우려는 의미를 담아 매년 7월 셋째 주 일요일을 ‘농민주일’로 지내고 있다.

2020.07.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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