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주만에 확진” 골프장 확진자의 부인도 확진

김채현 기자
수정 2020-07-15 21:39
입력 2020-07-15 21:39
성남 176번 환자는 지난달 25일 경기 광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의정부 50번 환자(지난 1일 확진)와 골프를 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과 함께 골프장을 찾은 여주 1번 환자(68세·여주시 오학동)도 확진 판정을 받아 골프장과 관련한 코로나19 첫 전파 사례로 파악됐다.
사진=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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