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별진료소 의료진의 ‘더위 탈출’ 방법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5 15:54
입력 2020-06-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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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강서구 강서보건소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호복 안에 냉풍기 바람을 넣고 있다. 2020.6.15
연합뉴스 -
더위에도 쉴틈 없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5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선풍기와 아이스조끼 등으로 더위를 식히며 업무를 보고 있다. 2020.6.15
뉴스1 -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얼음주머니를 잡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6.15
연합뉴스 -
15일 서울 강서구 강서보건소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대화하고 있다. 2020.6.15
연합뉴스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5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선풍기와 아이스조끼 등으로 더위를 식히며 업무를 보고 있다. 2020.6.15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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