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는 벌써 장마철’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0 16:50
입력 2020-06-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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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0일 오후 제주 사려니숲길에서 우비를 쓴 관광객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현재 기상청은 이 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5일 가량 이른 것이다. 2020.6.10
뉴스1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0일 오후 제주시 교래리 도로에서 전조등을 켠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현재 기상청은 이 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5일 가량 이른 것이다.2020.6.10
뉴스1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0일 오후 제주 사려니숲길에서 우비를 쓴 관광객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현재 기상청은 이 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5일 가량 이른 것이다.2020.6.10
뉴스1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0일 오후 제주 사려니숲길에서 우비를 입은 관광객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현재 기상청은 이 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5일 가량 이른 것이다.2020.6.10
뉴스1 -
이른 장마가 시작된 10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정원형 카페를 찾은 관광객들이 우산을 들고 활짝 핀 수국 등을 감상하고 있다. 2020.6.10
연합뉴스
현재 기상청은 이 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장마철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5일 가량 이른 것이다. 2020.6.1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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