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산 대신 신문’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6-02 12:27
입력 2020-06-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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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대신 신문’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시내에서 한 시민이 신문지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20.6.2
연합뉴스 -
‘비가 벌써 내리네’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시내에서 시민이 신문지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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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해 그늘막 아래로’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 모여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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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준비 못 하신 분?’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우산 판매대 뒤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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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준비하세요’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우산 판매대 뒤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20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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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서울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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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2일 오전 서울시내에서 한 시민이 신문지로 비를 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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