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가 도와줄게’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21 13:48
입력 2020-05-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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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와줄게’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를 입으로 옮기고 있다. 2020.5.21
연합뉴스 -
우리는 한국호랑이 남매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남매가 공개되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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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호랑이 남매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남매가 공개되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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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호랑이 남매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남매가 공개되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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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따라와’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새끼가 어미를 따라가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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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호랑이 남매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남매가 물을 먹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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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호랑이 남매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남매가 물을 먹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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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호랑이 남매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생후 100일을 앞둔 한국호랑이 남매가 물을 먹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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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돌보는 한국호랑이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새끼를 돌보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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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돌보는 한국호랑이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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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와줄게’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를 입으로 옮기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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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와줄게’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를 입으로 옮기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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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와줄게’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를 입으로 옮기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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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랑이 가족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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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랑이 가족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20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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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한국호랑이가 생후 100일을 앞둔 새끼를 입으로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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