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 향기에 취한 꿀벌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8 15:37
입력 2020-05-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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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담는 꿀벌’18일 경북 안동시 태화동 강변 시민공원에 대표적인 여름꽃인 금계국이 활짝 핀 가운데 꿀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여름 담는 꿀벌’18일 경북 안동시 태화동 강변 시민공원에 대표적인 여름꽃인 금계국이 활짝 핀 가운데 꿀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여름 담는 꿀벌’18일 경북 안동시 태화동 강변 시민공원에 대표적인 여름꽃인 금계국이 활짝 핀 가운데 꿀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
‘여름 담는 꿀벌’18일 경북 안동시 태화동 강변 시민공원에 대표적인 여름꽃인 금계국이 활짝 핀 가운데 꿀벌이 꿀을 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5.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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