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침부터 붐비는 용산구 선별진료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10 13:44
입력 2020-05-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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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붐비는 용산구 선별진료소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10일 이태원이 속한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5.10
연합뉴스 -
방심한 사이 다시 고개 든 코로나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10일 이태원이 속한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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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한 사이 다시 고개 든 코로나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10일 이태원이 속한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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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분주해진 선별진료소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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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에 분주해진 선별진료소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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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에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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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에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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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10일 이태원이 속한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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