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렇게 못 보내’… 오열하는 이천 화재 유가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1 14:11
입력 2020-05-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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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0.5.1
뉴스1 -
1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0.5.1
뉴스1 -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시의 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1일 오전 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0.5.1
연합뉴스 -
1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0.5.1
뉴스1 -
1일 오전 경기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
연합뉴스 -
1일 오전 경기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0.5.1
연합뉴스 -
30일 오후 경기 이천 창전동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0.4.30
뉴스1 -
30일 오후 경기 이천 창전동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0.4.30
뉴스1 -
1일 오전 경기 이천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
연합뉴스 -
1일 오전 경기 이천 창전동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이 실신해서 앰뷸런스에 실리고 있다.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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