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민식이법’ 첫날, 훼손 방치된 옐로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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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20-03-25 16:02
입력 2020-03-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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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이 시작된 25일 서울 용산구 한 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옐로카펫이 훼손돼 흔적만 남아있다. 2020.3.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이 시작된 25일 서울 용산구 한 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옐로카펫이 훼손돼 흔적만 남아있다. 2020.3.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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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이 시작된 25일 서울 용산구 한 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옐로카펫이 훼손돼 흔적만 남아있다. 2020.3.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이 시작된 25일 서울 용산구 한 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옐로카펫이 훼손돼 흔적만 남아있다. 2020.3.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법 개정안)’이 시작된 25일 서울 용산구 한 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옐로카펫(어린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횡단보도 앞에 노란색 페인트칠을 한 대기소)이 훼손된 채 흔적만 남아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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