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로 쌓인 의료진 ‘달콤한 휴식’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23 15:57
입력 2020-03-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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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피곤에 지쳐...잠깐의 휴식’23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연일 피곤해 지친...땡볕 아래서’23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고된 일상의 연속’23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그래도 우리가 있어야...23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방전된 의료진23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의자에 앉아 잠시 쉬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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