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칸막이 점심’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23 16:49
입력 2020-03-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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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앞에 두고 먹는 점심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서울시내 한 대학교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이 칸막이를 앞에 두고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정세균 총리는 지난 21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해 앞으로 보름 동안 운영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 바 있다. 2020.3.23 뉴스1 -
칸막이 앞에두고 점심 먹어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서울시내 한 대학교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이 칸막이를 앞에 두고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정세균 총리는 지난 21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해 앞으로 보름 동안 운영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 바 있다. 2020.3.23 뉴스1 -
‘거리두기’ 식사는 이렇게23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가림막 식사23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거리두기’ 식사는 이렇게23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격벽 사이에 두고 점심식사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약 2주 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강조했다. 23일 자리마다 유리격벽이 설치된 서울 성동구청 구내식당에서 구청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격벽 사이에 두고 점심식사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약 2주 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강조했다. 23일 자리마다 유리격벽이 설치된 서울 성동구청 구내식당에서 구청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격벽 사이에 두고 점심식사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약 2주 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강조했다. 23일 자리마다 유리격벽이 설치된 서울 성동구청 구내식당에서 구청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
격벽 사이에 두고 점심식사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약 2주 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을 강조했다. 23일 자리마다 유리격벽이 설치된 서울 성동구청 구내식당에서 구청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다. 2020.3.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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