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출입 통제된 국내 첫 코호트격리 아파트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07 16:01
입력 2020-03-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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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 통제된 국내 첫 코호트격리 아파트7일 한 대구 시민이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격리가 시행된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국내 첫 코호트 격리 아파트에 생필품 공급7일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 격리가 시행된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생수, 쌀, 라면 등 생필품을 각 가구에 공급하기 위해 차에 싣고 있다.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체 주민 142명 가운데 94명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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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격리 아파트에 공급되는 생필품7일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 격리가 시행된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각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체 주민 142명 가운데 94명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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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코호트 격리 아파트에 생필품 공급7일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 격리가 시행된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생수, 쌀, 라면 등 생필품을 각 가구에 공급하기 위해 차에 싣고 있다.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체 주민 142명 가운데 94명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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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아파트 첫 코호트 격리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대구에서 국내 첫 아파트 대상의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130여 가구가 사는 것으로 전해진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7일 해당 아파트의 모습.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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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격리된 대구의 아파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대구에서 국내 첫 아파트 대상의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130여 가구가 사는 것으로 전해진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7일 해당 아파트의 모습.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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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아파트 첫 코호트 격리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대구에서 국내 첫 아파트 대상의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130여 가구가 사는 것으로 전해진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7일 해당 아파트의 모습. 2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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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대구 시민이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격리가 시행된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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