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서 코로나19 국내 34번째 사망자 발생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3-04 21:16
입력 2020-03-04 21:00
대구시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 23분쯤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대구의료원 격리병동에 입원한 여성 환자 A(87)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4일 대구 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고 이틀 뒤(26일) 대구의료원 격리병동에 입원했다.
이 환자는 평소 기저질환으로 심장비대증과 치매가 있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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