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볼이 빨개져도 좋아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19 14:39
입력 2020-01-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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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볼이 빨개져도 좋아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얼음 낚시터에서 어린이들이 얼음 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두 볼이 빨개져도 좋아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얼음 낚시터에서 어린이들이 얼음 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두 볼이 빨개져도 좋아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얼음 낚시터에서 어린이들이 얼음 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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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반갑다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관광객들이 얼음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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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좋아요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얼음 낚시터에서 한 어린이가 얼음 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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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수록 신나요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한 어린이가 얼음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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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수록 신나요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관광객들이 얼음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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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수록 신나요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관광객들이 얼음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제20회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축제장인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얼음 낚시터에서 어린이들이 얼음 썰매를 타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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