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출석한 화성 8차사건 ‘20년 복역’ 윤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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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04 10:48
입력 2019-11-04 10:48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20년을 복역한 뒤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윤모(52)씨가 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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