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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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19-10-17 13:53
입력 2019-10-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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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전시된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을 찾은 참여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공동벽화는 미술(art)과 색채심리(color psychology)를 기반으로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잇는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2019. 10.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전시된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을 찾은 참여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공동벽화는 미술(art)과 색채심리(color psychology)를 기반으로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잇는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2019. 10.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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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전시된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을 찾은 참여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공동벽화는 미술(art)과 색채심리(color psychology)를 기반으로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잇는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2019. 10.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전시된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을 찾은 참여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공동벽화는 미술(art)과 색채심리(color psychology)를 기반으로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잇는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2019. 10.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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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전시된 지역사회 학교 어린이와 병원 환아와 가족, 직원 등 192명이 함께한 공동벽화을 찾은 참여어린이들이 그림을 구경하고 있다. 공동벽화는 미술(art)과 색채심리(color psychology)를 기반으로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잇는 ‘행복한 소통과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제작됐다.



2019. 10. 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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