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화재청장 “훈민정음 소장자 45번 만났지만 성과 없어”

정현용 기자
수정 2019-10-07 16:05
입력 2019-10-07 15:56
그는 또 “프로파일러를 동원해서 소장자의 심리 상태를 짚어내려 했으나 돌려받을 합리적 방법이 없었다”며 밝혔다.
그는 “소장자가 거액의 보상금을 요구해 회수를 못 하고 있다”며 “날짜를 못 박을 수 없지만, 검찰과 법원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다각적으로 회수 조치를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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