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에 잠긴 강릉 경포 상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03 16:58
입력 2019-10-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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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강릉 경포호수 주변 상가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강릉에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포호수 주변 상가가 물에 잠겨 있다. 2019.10.3
연합뉴스 -
태풍 복구 나선 강릉시민들3일 오후 강원 강릉시 포남동 일원에서 시민들이 제18호 태풍 ‘미탁’ 영향으로 침수된 문구사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일손을 돕고 있다. 2019.10.3
뉴스1 -
막막하네3일 오후 경북 율진군 매화면 금매리에서 태풍 미탁 영향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 앞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가 토사에 파묻혀 있다. 2019.10.3
뉴스1 -
차 덮친 돌3일 경북 울진군 매화면 금매2리에서 태풍 ‘미탁’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마을 뒷산에서 흙과 돌이 무더기로 쏟아지면서 차를 덮쳤다. 2019.10.3
연합뉴스 -
‘주택 현관문은 어디에’태풍 미탁에 영향으로 강원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3일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 마을 곳곳이 토사에 뒤덮여 있다. 2019.10.3
뉴스1 -
태풍 ‘미탁’이 지나간 자리3일 오전 제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강한 비와 바람으로 인해 강원도 삼척시 오분동 한 주택이 파손돼 있다.2019.10.3
뉴스1 -
밤사이 불어난 대구 신천 수위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밤사이 대구에 물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3일 오전 대구 신천 수위가 높아져 있다. 2019.10.3
뉴스1 -
끊긴 길3일 경북 울진군 매화면 금매1리에 태풍 ‘미탁’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길이 무너졌다. 2019.10.3
연합뉴스 -
홍수경보 내려진 낙동강 삼랑진교…자전거길은 잠겨제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많은 비로 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낙동강 삼랑진교에 홍수경보가 내려져 자전거길이 완전히 물에 잠겨 있다. 2019.10.3
연합뉴스 -
물에 잠긴 강릉 경포 상가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강릉에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포대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2019.10.3
연합뉴스 -
폭우에 무너진 연탄 더미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원덕읍 노경리 인근 주택에 쌓아둔 연탄이 폭우에 물이 차고 무너져 노인이 한숨을 쉬고 있다. 2019.10.3
연합뉴스 -
부서지고 내려앉은 송천교태풍 ‘미탁’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3일 경북 영덕군 병곡면과 영해면 사이 송천에 놓인 송천교 중간 상판이 내려앉았다. 바로 옆 옛 송천교는 중간 부분이 떠내려갔다. 2019.10.3
연합뉴스 -
물에 잠긴 경포호 상가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도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포호수 인근 상가가 물에 잠겨있다. 2019.10.3
소방청 제공 -
경북 봉화서 토사 유입에 열차 궤도이탈3일 오전 경북 봉화군 봉성면 외삼리에서 청도를 떠나 정동진으로 향하던 열차가 탈선사고로 멈춰있다. 소방당국 등은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토사가 선로에 유입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10.3
연합뉴스 -
망연자실한 침수피해 주민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간 3일 오전 전남 완도군 완도읍 한 주택에서 침수 피해를 당한 주민이 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10.3
연합뉴스 -
폭우에 바다로 떠내려간 승용차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원덕읍 인근 앞바다에 승용차 1대가 폭우에 휩쓸러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다. 2019.10.3
독자제공/연합뉴스 -
주택 침수로 침대도 흥건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간 3일 오전 전남 완도군 완도읍 한 주택에서 침수피해를 당한 주민이 침대를 살펴보고 있다. 2019.10.3
연합뉴스 -
폭우에 아수라장 된 삼척 신남마을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원덕읍 갈남리 일명 신남마을이 토사가 밀려오고 물에 잠겨 아수라장이 됐다. 2019.10.3
연합뉴스 -
물에 잠긴 승용차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강릉에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죽헌 주변 도로에 승용차가 물에 잠겼다. 2019.10.3
연합뉴스 -
주택 덮친 나무 그루터기태풍 ‘미탁’이 휩쓸고 간 3일 전남 함평군 해보면 대창리 한 주택을 나무 그루터기가 덮쳤다. 2019.10.3
독자 김정숙 씨 제공/연합뉴스 -
폭우에 깨진 장독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원덕읍 노경리 인근 주택에서 담장이 무너지면서 장독들이 모두 깨졌다. 2019.10.3
연합뉴스 -
무너진 담벼락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원덕읍 노경리 인근 주택의 담벼락이 힘없이 무너졌다. 2019.10.3
연합뉴스 -
쓰레기와 진흙 펄로 변한 삼척 임원리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원덕읍 임원리 인근 도로가쓰레기와 진흙 펄로 뒤덮혔다. 2019.10.3
독자제공/연합뉴스 -
물바다 된 강릉…대형차량도 물에 잠겨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강릉에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죽헌 앞 경포 습지 주차장의 차들이 모두 물에 잠겼다. 201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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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다 된 강릉…대형차량도 물에 잠겨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강릉에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죽헌 앞 경포 습지 주차장의 차들이 모두 물에 잠겼다. 2019.10.3
연합뉴스 -
산사태로 사라진 도로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삼척에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3일 원덕읍 노경리 인근 도로가 산사태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유실됐다. 201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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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찼어요3일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 인근 마을에서 한 소방 관계자가 밤 사이 태풍 ‘미탁’으로 물이 차오른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2019.10.2
연합뉴스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원 강릉에 3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경포대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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