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구리소년 사건’ 유가족 위로하는 민갑룡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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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20 14:23
입력 2019-09-20 14:02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방문에 앞서 희생자 박찬인(당시 10세)군의 아버지 박건서(67)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201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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