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구리소년 사건’ 유가족 위로하는 민갑룡 경찰청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20 14:23
입력 2019-09-20 14:02
/
6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방문에 앞서 희생자 박찬인(당시 10세)군의 아버지 박건서(67)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2019.9.20
뉴스1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방문에 앞서 희생자 김영규(당시 11세)군의 아버지 김현도(73)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2019.9.20
뉴스1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방문에 앞서 희생자 우철원(당시 13세)군의 아버지 우종우(70)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2019.9.20
뉴스1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개구리소년 사건’의 유골발견 현장인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찾아 소년들을 추도하며 경례하고 있다. 2019.9.20
연합뉴스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개구리소년 사건’의 유골발견 현장인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19.9.20
연합뉴스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개구리소년 사건’의 유골발견 현장인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을 찾아 소년들을 추도 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19.9.20
연합뉴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