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삭발 중 실신한’ 학교 청소원
수정 2019-08-29 15:04
입력 2019-08-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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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중 이송되는 학교 청소원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이 삭발 중 정신을 잃고 구급대원들에게 이송되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삭발 중 실신한 학교 청소원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이 삭발을 하던 도중 정신을 잃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해고는 살인이다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삭발을 하던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대량해고 막아내자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삭발을 하던 도중 오열하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대량해고 막아내자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삭발을 하던 도중 오열하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삭발 도중 오열하는 학교 청소원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삭발을 하던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삭발하는 학교 청소원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삭발을 하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오열하는 학교 청소원들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동료들의 삭발을 지켜보며 오열하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
문 열어 줘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학교비정규직노조 소속 학교 청소원들이 굳게 닫힌 청사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29 연합뉴스
이들은 도교육청이 사전심사제를 도입해 청소원 대량 해고사태를 촉발했다고 주장하며 2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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