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삶이 힘들어요” 울산대교서 모녀 자살기도 추정…경찰 설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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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5-07 19:41
입력 2019-05-07 19:41
7일 울산대교 중간지점에서 모녀가 다리 난간 밖으로 나가 자살을 시도하는 듯한 위험한 상황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두 여성이 난간 밖으로 나가 맨발로 서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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