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같은 아픔안고 먼저’ 고 김복동 할머니 빈소 찾은 길원옥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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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1-29 16:26
입력 2019-01-29 14:04
길원옥 할머니가 29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故김복동 할머니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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