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항 곡물 저장고 벽화, ‘세계 최대 벽화’ 기네스북에 등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17 13:29
입력 2018-12-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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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에 조성된 세계 최대 야외 벽화.
인천항 곡물 저장고 벽화가 세계 최대 야외 벽화로 기네스 기록을 인증받았다. 2018.12.17
인천시 제공 -
벽화 그려지는 인천항 곡물 저장고.
인천항 곡물 저장고 벽화가 세계 최대 야외 벽화로 기네스 기록을 인증받았다. 2018.12.17
인천시 제공 -
17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사일로(Silo·곡식저장시설) 외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이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고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디자인됐다. 이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018.12.17
연합뉴스 -
17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사일로(Silo·곡식저장시설) 외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이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고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디자인됐다. 이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018.12.17
연합뉴스 -
17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사일로(Silo·곡식 저장시설) 외벽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이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고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디자인됐다. 이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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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가 그려지기 전 인천항 곡물 저장고.
인천항 곡물 저장고 벽화가 세계 최대 야외 벽화로 기네스 기록을 인증받았다. 2018.12.17
인천시 제공 -
17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사일로(Silo·곡식저장시설)에서 열린 ‘인천항 사일로 벽화 기네스북 등재 기념식’에서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 정무부시장과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등 주요 내빈들이 사일로 벽화 기네스북 등재를 알리는 축포를 터트리고 있다. 이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고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디자인됐다. 이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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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사일로(Silo?곡식저장시설)에 기네스북 등재를 알리는 현판이 설치돼 있다. 이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고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디자인됐다. 이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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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벽화는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로 시간의 흐름을 상징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북 커버 장식이 그려졌고 성장 과정을 의미하는 문구가 16권의 책 제목으로 디자인됐다. 이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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