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탐사기획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관훈언론상
이슬기 기자
수정 2018-12-11 00:19
입력 2018-12-10 21:06
권력 감시 부문에선 올해 수상작품이 나오지 않았다. 국제 보도 부문에는 연합뉴스 김용래 파리특파원의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 연속보도가, 저널리즘 혁신 부문에는 한겨레신문 변지민·정환봉·최민영 기자의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시리즈 보도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8-12-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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