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주의보 추위’가 재촉하는 출근길
수정 2018-12-05 10:48
입력 2018-12-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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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해야지한파가 몰아친 5일 오전 대구 북구 한 도로에서 시민이 딸에게 귀마개를 해주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
따뜻하게 해야지한파가 몰아친 5일 오전 대구 북구 한 도로에서 시민이 딸에게 장갑을 껴주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
움츠러든 출근길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5일 오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
추위 피해 중무장한파가 몰아친 5일 오전 대구 북구 한 도로에서 시민이 패딩점퍼 등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해 칼바람을 피하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
‘춥다’한파주의보가 내려진 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수원역 앞에서 온몸을 꽁꽁 싸맨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
추위 속 출근길경기도 전역에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린 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지하철 1호선 회룡역에서 시민들이 추위 속에 출근하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
‘밖은 얼마나 추울까?’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5일 오전 서울 세종로 사거리를 지나는 버스에서 한 시민이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2018.12.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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