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고 동아리 ‘은가비’ 블러썸 청소년 영상제 최우수상

김헌주 기자
수정 2018-12-05 00:54
입력 2018-12-04 23:02
범죄 피해자의 고통에 초점을 맞춘 서울 선덕고 ‘MVP’팀, 학교폭력 피해의 심각성을 다룬 문정고 ‘나 불러썸’ 팀, 사이버 성폭력의 2차 피해를 다룬 리라아트고 ‘리필’팀, 성범죄 피해자를 향한 사회적 편견을 다룬 인천 강남영상고 ‘소울’팀이 각각 중고생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불법촬영 범죄 피해 실태를 다룬 서울 영파여고 ‘YPO’팀 등 4곳이 선정됐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8-12-0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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