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발인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0-23 16:24
입력 2018-10-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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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주민’ 김성도 씨 발인2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이기도 한 고인의 시신은 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고 김성도 씨는 독도 최초 민간이 주민 고 최종덕씨와 더불어 조업을 하며 생활해오다 1991년 아내 김신열 씨와 함께 주소지를 독도로 옮기고 ‘독도 지킴이’로 살아왔다. 2018.10.23.
연합뉴스 -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발인2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이기도 한 고인의 시신은 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고 김성도 씨는 독도 최초 민간이 주민 고 최종덕씨와 더불어 조업을 하며 생활해오다 1991년 아내 김신열 씨와 함께 주소지를 독도로 옮기고 ‘독도 지킴이’로 살아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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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킴이’ 현충원 안장23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일일 합동안장식에서 현충원 봉송요원이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영현을 안고 묘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 김씨 영현은 이날 현충원 장사병 7묘역에서 영면에 들어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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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킴이’ 김성도 유공자 현충원 안장23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일일 합동안장식에서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유족이 헌화하고 있다.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 김씨 영현은 이날 현충원 장사병 7묘역에서 영면에 들어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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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이기도 한 고인의 시신은 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고 김성도 씨는 독도 최초 민간이 주민 고 최종덕씨와 더불어 조업을 하며 생활해오다 1991년 아내 김신열 씨와 함께 주소지를 독도로 옮기고 ‘독도 지킴이’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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