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거야’…가을 성찬 다투는 방울새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9-06 16:55
입력 2018-09-06 16:55
/
10
-
가을 길목..먹이 다투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가을 걷이 사이에서 다투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다 내꺼야’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내거야’…가을 성찬 다투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가을 성찬 다투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저리가’…가을 성찬 다투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가을 수확 다투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가을 걷이 나선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성찬을 즐기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가을 성찬 즐기는 방울새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성찬을 즐기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
‘가을 걷이’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방울새와 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성찬을 즐기고 있다. 2018.9.6
연합뉴스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절기상 백로을 이틀 앞둔 6일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먹을 것이 부족해진 탓인지 방울새들이 해바라기에서 치열한 먹이다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