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량화재 결함 은폐 의혹’ BMW코리아 압수수색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30 14:18
입력 2018-08-30 09:56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0일 오전 9시 30분께부터 수사관 30명을 투입해 서울 중구에 있는 BMW코리아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사건 관련 증거자료를 확보하는 한편 엄정한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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